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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은 강산이 두번이나 뒤봐뀌길듯한 착각이들정도로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다. 암암리에 벌어진 정치논란, 갑작스러운 KPOP역풍,종편등등.." 정치와 연예계 넘나드는 비극과 찬사들의 향연은 급변하는 시대를 반영하듯 대한민국엔 경사와 비탄의 목소리가 이분법이 교차되는 지금 상황은 총제적난국이다.

 

이런 상황에서 연예계는 전보다 더 각박하고 약육강식의 세계로 돌연되는 중이다. 예전과 마찬가지겠지만 남을 무찌르고 웃기지 못하는 자는 기회도 없다. 오직 앵글에 자신의 얼굴을 내비치기 바쁜 상황이다 보니 요즘 방송들을 보노라면 극적인 웃음보단 자본으로 움직이는 수단으로 내비친다. 마치 시청자들을 위한 방송이 아닌 자기들만 리그인듯하게 내비치는 방송은 지금 지상파-케이블 경계가 무너져버린 필요 이상치의 허용범위를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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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방송의 질인 예능적 요소 지적하는 것이 아니다. 본질은 자세다. 방송에서 질적인 면과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선 상대방을 비난하면서까지 웃기거나 과한 액션들은 방송의 부차적인 요소들이다. 그러니 자세와는 연관되질 않는다. 문제는 보복성 방송, 요즘 감정노동들이 잇따라 논란이 되면서 연예인들의 기본적인 사생활 침해가 논란이 되기도했다.

 

이에 대해 각 방송사들은 방송상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라고하여 암암리에 감정노동이 이루어지는 상황이고 당연하게 받아드린다. 그에 반해 당사자 사정은 다르다. 죽음에 필적하는 감정싸움으로 연예인들은 심리적인 압박에서 어디서든 자유로워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시점이다. 결국 연예인들은 억지성 멘트와 각인 된 행동들은 싫어도 하게 되어 심리적인 압박을 지속적으로 받는다. 하지만 그것이 모여야 포털 싸이트에 1위로 각인시키면까지 자신들의 프로그램은 한번 더 내비처야만한다.

 

이젠 감정노동>감정방송으로 스스럼없이 변환 상황이다. 더 큰문제로는 연예인들은 점점 피말라가면서 연예인 자살소동도 일상이 되버렸다는 것이다, 이들의 감정싸움은 곧 메스미디어 먹이가 되고 매체에 실린다. 그리고 사회적 이슈로 자리맺임하고, 사건이 커지만 각 고위 관리자들은 사건을 무마하기 급급하고 신속한 방안 제시 하겠다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로 사건은 종결된다.

 

그러나 문제는 또 다시 터저버리며 악 순환을 맞이한다. 이 악순환이 고착되면 일상이 되버리는 건 순식간이고 우린 죽음의 방송을 보고 쓴웃으믈 지어내야만한다. 연예인의 인권문제, 각 방송사들의 문제 시 되는 행각들 과연 언제까지 두고만 보고 있어야만 할까. 별 다른 방법이 없는 이상은 연예인들의 인권문제와 방송행각에 짙은 연관성을 자아내며 불편한 방송을 지속적이고 퇴폐적으로 표출 되는 현 방송 행각에 우린 전이 된 방송에 촉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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